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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13분 분 읽기

전기요금 동결이 공장에 남기는 것 — 4분기 산식은 7.3원, 지난 분기 산식은 −3.4원이었습니다

한국전력이 9월 21일 4분기 연료비조정단가를 kWh당 +5원으로 유지했습니다. 2022년 3분기 이후 18분기 연속입니다. 그런데 산식이 낸 값은 이번 분기 7.3원, 지난 분기 −3.4원이었습니다. 동결이라는 같은 말이 올릴 때도 내릴 때도 쓰였다는 뜻입니다. 10월 1일에는 시간대 개편의 마지막 유예 집단도 합류하고, 인하 요인인 산업용 지역요금제는 아직 오지 않았습니다. 공장 전기비가 어느 축에서 움직이는지, 임대차 계약의 어느 조항이 부호를 정하는지 정리했습니다.

검수 이상윤 회장 · 경주·경북 인허가 20년+ · 2026년 9월 29일 검수

주요 내용 요약

  • 2026년 9월 21일 한국전력이 4분기(10~12월) 연료비조정단가를 kWh당 +5원으로 유지한다고 밝혔습니다. 기본요금·전력량요금·기후환경요금도 조정하지 않아 4분기 요금은 동결이고, 10월 1일부터 적용됩니다.
  • 산식이 낸 값은 7.3원이었습니다. 6~8월 실적연료비 549.64원/kg에서 기준연료비 494.63원/kg을 뺀 값에 변환계수를 곱한 결과이고, 상·하한이 ±5원이라 2.3원이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 지난 분기는 방향이 반대였습니다. 3분기 산식은 −3.4원이었는데도 +5원이 유지됐습니다. 정부가 한전에 통보한 이유는 한전의 재무상황과 미조정액이 상당하다는 것이었습니다.
  • 즉 동결이라는 같은 말이 올릴 때도 내릴 때도 쓰였습니다. 연료비조정단가는 2022년 3분기 이후 18분기 연속 +5원입니다.
  • 반영되지 않은 몫(미조정액)이 돌아오는 경로는 둘입니다. 분기 조정단가의 인하 유보는 3분기처럼 이미 작동하고 있고, 기본요금·전력량요금을 바꾸는 약관 개정은 별도의 정책 결정입니다.
  • 약관이 열렸던 2022·2023·2024년에는 산업용, 그중에서도 대용량이 더 많이 조정됐습니다. 다만 2024년 10월 이후 약관은 열리지 않았고, 현 정부의 산업용 기조는 인하 쪽입니다. 이 기록은 예측이 아니라 확인 순서의 근거입니다.
  • 10월 1일에는 시간대 개편의 마지막 집단도 합류합니다. 4월 16일 시행 때 적용을 미룬 산업용(을) 사업장 1.3%(약 514곳)의 유예가 9월 30일 끝납니다. 산업용(갑)Ⅱ와 일반용 등 다른 종별은 6월 1일부터 이미 적용 중입니다.
  • 4분기는 세 축 중 하나만 움직이는 분기입니다. 시간대 개편은 시행 중이고, 조정단가는 멈춰 있고, 인하 요인인 산업용 지역요금제는 아직 오지 않았습니다(연내 도입 목표, 시행일 미정).

9월 21일 한국전력이 10~12월분 연료비조정단가 산정 내역을 공개했습니다. 결과는 현행과 같은 kWh당 +5원이고, 나머지 요금 항목도 조정하지 않아 4분기 전기요금은 동결로 확정됐습니다. 적용은 10월 1일부터입니다.

이상은 6월 3일 글에서 4월 16일 시행된 시간대 요금 개편을 다뤘습니다. 그 글에서 예고한 유예 사업장의 적용일이 이번 10월 1일입니다. 이번 글은 그 후속이면서, 6월 이후 새로 확인된 것을 더합니다. 동결의 내부 구조와 계약서에서 부호가 갈리는 자리입니다.

공장을 가진 쪽에서 필요한 질문은 '올랐나 내렸나'가 아닙니다. 내 공장의 전기비를 움직이는 축이 몇 개이고, 그중 몇 개가 지금 작동 중인가입니다.

4분기 공장 전기비를 움직이는 세 축 — 지금 어디까지 와 있나

축내용상태방향
시간대(계시별) 개편낮 평균 15.4원 인하(여름·겨울 16.9, 봄·가을 13.2), 경부하 5.1원 인상, 9~15시 중간부하 통일, 18~21시 최대부하산업용(을) 4월 16일 · 산업용(갑)Ⅱ·일반용 등 6월 1일 · 유예분 10월 1일 합류조업 시간대에 따라 갈림
연료비조정단가4분기 +5원 유지(산식 7.3원, 상·하한 ±5원)10월 1일 적용 — 동결멈춰 있음, 미조정액은 누적
산업용 지역요금제전국 11개 지역 구분, 남부권 kWh당 13~18원 인하설계안 공개(8월 26일 공청회) · 연내 도입 목표, 시행일 미정인하 — 아직 오지 않음

동결의 구조부터 봅니다. 연료비조정단가는 실적연료비에서 기준연료비를 뺀 값에 변환계수를 곱해 산정하고, 상·하한은 ±5원입니다. 여기에 분기마다 움직일 수 있는 폭에도 제한이 있어, 산식이 낸 값이 그대로 요금이 되지는 않습니다.

4분기에 반영된 실적연료비는 549.64원/kg으로 3분기 산정 때의 469.03원/kg보다 17.2% 높았습니다. 기준연료비 494.63원/kg을 빼고 계수를 곱하면 7.3원이 나오는데, 상한이 5원이라 2.3원이 반영되지 않았습니다(시대일보).

여기까지는 '요금을 덜 올렸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지난 분기는 반대였습니다. 3~5월 연료비가 낮아 3분기 산식은 −3.4원이었습니다. 산식대로라면 내려갈 자리였습니다. 정부는 한전의 재무상황과 미조정액이 상당하다는 이유로 +5원 유지를 통보했습니다(이투데이).

같은 '동결'이 두 방향으로 쓰였습니다. 내려갈 자리에서 내리지 않았고, 올라갈 자리에서 상한에 걸렸습니다. 요금표의 이 한 줄이 18분기 동안 같다는 것은, 그 줄이 연료비를 반영하지 않고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시뮬레이션: 계약전력 1,000kW · 연간 400만kWh 공장 — 조정단가가 만든 차이
전제: 분기 사용량 100만kWh. 조정단가는 사용량에 그대로 곱해지는 단가입니다
4분기 — 산식 7.3원, 적용 5원: 차이 2.3원 × 100만kWh = 약 230만원을 산식보다 덜 냅니다
3분기 — 산식 −3.4원, 적용 +5원: 요금이 내려갈 자리에서 유지됐습니다. 다만 분기 조정폭 제한이 있어 산식값이 곧 '내렸을 요금'은 아니므로, 금액 환산은 하지 않습니다
누적으로 보면 부호가 뒤집힙니다. 2022년 3분기 이후 산식이 상한을 크게 웃돌던 분기마다 반영되지 못한 인상분이 쌓였고, 그 누적이 정부가 말한 미조정액입니다
그래서 3분기의 인하 유보는 새로운 인상이 아니라 회수의 첫 분기로 읽는 편이 맞습니다
이 환산은 사용량에 단가를 곱한 설명용 계산입니다. 실제 청구서에는 기본요금·전력량요금·기후환경요금(kWh당 9원)·부가세·전력산업기반기금이 함께 붙습니다

반영되지 않은 몫은 어디에 있는가. 한전의 재무에 있습니다. 한전의 연결부채는 6월 말 기준 210조 7,000억원이고, 전력도매가격(SMP)은 8월 월평균 147.88원/kWh로 한전이 손익분기로 설명해 온 150원에 가까운 수준입니다(헤럴드경제).

이 몫이 요금으로 돌아오는 경로는 둘이고, 성격이 다릅니다. 하나는 분기마다 도는 연료비조정단가입니다. 상한 안에서만 움직이고, 3분기처럼 내려갈 때 내리지 않는 방식으로 회수됩니다. 이미 작동하고 있는 경로입니다.

다른 하나는 기본요금·전력량요금·기준연료비를 바꾸는 약관 개정입니다. 한전 이사회 의결과 정부 인가를 거치는 정책 결정이고, 분기마다 자동으로 돌아오지 않습니다. 이 글은 그 결정의 시점을 예측하지 않습니다. 다만 그 절차가 열렸던 과거의 기록은 공장 소유자가 알아 둘 값입니다.

약관이 열렸을 때 누가 먼저 부담했나

2022년에는 4월·7월·10월 세 차례 인상이 있었고, 산업용(을) 고압A 기준으로 합산 kWh당 28.5원이었습니다. 10월 조정에서는 계약전력 300kW 이상 대용량 고객에 추가 인상이 따로 붙었습니다. 2023년에는 상반기 두 차례 21.1원이 오른 뒤, 11월에 산업용(을)만 평균 10.6원이 올랐습니다. 주택용과 일반용은 동결이었습니다. 2024년 10월에는 산업용만 평균 9.7% 올랐습니다. 대용량인 산업용(을)이 10.2%, 중소기업이 주로 쓰는 산업용(갑)이 5.2%였고, 주택용·일반용은 동결이었습니다. 산업용 고객은 전체 고객의 1.7%이지만 전력 사용량의 53.2%를 씁니다. 세 번 모두 산업용이, 그중에서도 대용량이 더 많이 올랐습니다. 다만 2024년 10월 이후 약관은 열리지 않았고, 지금 정부의 산업용 정책은 시간대 개편도 지역요금제도 인하 쪽입니다. 이 기록은 '다음도 산업용'이라는 예측이 아니라, 약관이 열리는 국면을 공장이 먼저 확인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10월 1일에 합류하는 집단도 짚어 둡니다. 시간대 개편은 산업용(을)에 4월 16일 시행됐고, 산업용(갑)Ⅱ와 일반용 등 다른 종별은 6월 1일부터 적용됐습니다. 4월에 적용을 미룬 산업용(을) 사업장 1.3%(약 514곳)의 유예가 9월 30일 끝나면서, 이들에게는 10월 1일이 첫 적용일입니다.

바꿔 말하면 10월 1일에 경주의 모든 공장 요금이 바뀌는 것이 아닙니다. 대부분은 4월이나 6월부터 이미 새 시간대 요금을 내고 있었습니다. 인수를 검토 중인 공장이 유예 집단에 속했는지는 직전 12개월 청구서로만 알 수 있습니다.

종별도 먼저 확인할 항목입니다. 산업용(갑)은 계약전력 300kW 미만이고, 시간대별 구분계량기가 없는 갑Ⅰ은 시간대 요금 자체가 적용되지 않습니다. 계량기가 설치된 갑Ⅱ와 300kW 이상인 산업용(을)이 대상입니다. 같은 산업단지 안에서도 계약전력과 계량기에 따라 이번 개편과 무관한 공장이 있습니다.

자산 쪽으로 옮깁니다. 이상의 4방법론 가중치는 수익환원법·DCF 40%, 거래사례비교법 25%, 원가법·대체비용 25%, 잔여가치법 10%입니다. 이번 사안이 새로 닿는 곳은 수익환원법이고, 나머지 셋의 경로는 6월 3일·8월 7일·8월 25일 글과 같습니다.

전기요금은 대개 임차인이 한전과 직접 계약해 부담합니다. 그래서 소유자에게는 세 개의 통로로 도착합니다.

첫째, 관리비 재청구 구조입니다. 임대인 명의로 수전해 임차인에게 재청구한다면 정산 방식이 부호를 정합니다. 전기요금 재청구는 실비 배분이 원칙이라, 고정 단가가 한전 청구 단가를 웃돌면 임차인과 분쟁 소지가 생깁니다. 반대로 고정 단가가 청구 단가를 밑돌면 개편·조정단가 변동의 손실이 소유자에게 남습니다.

둘째, 갱신 협상력과 임차인 신용입니다. 임차인의 전기 원가가 오르면 임대료보다 먼저 연체와 갱신 조건에 나타납니다.

셋째, 공실 기간의 기본요금입니다. 계약전력과 수전설비는 건물에 남으므로, 임차인이 나간 뒤 기본요금이 소유자에게 남을 수 있습니다. 전기 사용 휴지로 멈출 수 있는지는 계약 조건에 따라 다르므로 한전에 확인할 사항입니다.

우리 공장이 어느 칸에 있는지 확인하는 순서

  • 청구서에서 계약 종별을 확인했는가 — 산업용(갑)Ⅰ·(갑)Ⅱ·(을) 중 어디인가 (갑Ⅰ은 시간대 요금 비대상)
  • 4월 16일 개편을 유예 신청했는지, 즉 10월 1일이 첫 적용일인지 확인했는가
  • 기본요금의 근거인 요금적용전력을 확인했는가 — 당월을 포함한 직전 12개월 중 12·1·2·7·8·9월과 당월의 최대수요전력 가운데 가장 큰 값이며, 계약전력의 30%가 하한입니다. 한 번 찍힌 피크는 최장 1년간 기본요금에 남습니다
  • 조업을 낮으로 옮길 때 전력량요금은 줄어도 최대수요가 올라 기본요금이 반대로 움직이는지 함께 계산했는가
  • 시간대별 사용량과 절감 여지를 다시 볼 때는 6월 3일 글의 체크리스트가 그대로 유효합니다

임대 공장이라면 계약서에서 확인할 것

  • 전기 계약 명의가 임차인인지 임대인인지 확인했는가
  • 임대인 명의라면 관리비 정산이 실비인지, 단가를 고정한 정산인지 확인했는가
  • 단가 고정이라면 개편·조정단가 변동 시 정산 단가를 조정하는 조항이 있는가 (실비 배분 원칙과 어긋나지 않는 범위에서)
  • 공실 기간의 기본요금 부담 주체와 전기 사용 휴지 신청 가능 여부를 확인했는가
  • 임차인의 조업 시간대(주간·3교대·야간 집중)를 알고 있는가 — 갱신 협상의 전제가 됩니다
  • 계약전력 증설이 필요한 임차인이라면 시설부담금 부담 주체를 계약서에 적었는가

경주 5개 부분시장 — 같은 개편이 다르게 닿습니다

부분시장이번 축이 닿는 방식확인할 것
외동산단 (자동차부품·열처리·도금)산업용(을) 고압이 많아 세 축 모두 해당 가능임차인 조업 시간대와 종별, 유예 여부
안강 RE100 산업단지낮 단가 인하가 자가 태양광의 절감폭을 줄임 — 조달 구조가 변수자가소비 회수기간 재계산
문무대왕면 SMR 국가산단현재 요금보다 완공 시점의 계통·요금 체계가 변수사업 일정
경주 시내 상업·주거주택용은 비대상. 상가·건물의 일반용(갑)Ⅱ·(을)은 6월 1일부터 시간대 개편 적용, 산업용 지역요금제는 비대상건물의 계약 종별과 계약전력
신경주역 물류·창고창고·운수업은 통상 일반용이라 산업용 지역요금제는 비대상이지만, 시간대 개편은 6월 1일부터 적용냉장·자동화 설비의 18~21시 부하 비중

같은 분기를 두고 참여자의 셈법이 갈립니다. 매입 검토자에게는 10월 청구서가 첫 검증 자료입니다. 유예 종료 첫 달의 시간대별 사용량을 받은 뒤 가격을 말하는 순서가 맞습니다. 매도자는 동결을 비용 안정으로 설명하고 싶겠지만, 지금은 미조정액 회수가 시작된 국면이라 실사에서 그 설명은 오래 가지 않습니다. 임차인은 갱신 협상 전에 관리비 정산 조항부터 읽어야 합니다. 어느 쪽이든 인하 요인인 지역요금제는 고시 전까지 가치에 넣지 않는 것이 안전마진입니다.

한계도 적어 둡니다. 첫째, 이 글의 조정단가 환산은 사용량에 단가를 곱한 설명용 계산이고 실제 청구서는 항목이 더 많습니다. 둘째, 시간대 개편의 손익은 사업장의 15분 단위 부하 데이터로만 정확히 계산되며, 평균 인하폭은 전년 사용 패턴을 기준으로 한 추정치입니다. 셋째, 지역요금제는 설계안 단계이고 시행일이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넷째, 미조정액이 언제 어떤 방식으로 요금에 반영될지는 정책 결정입니다.

10월에 확인할 자리는 세 곳입니다. 10월 6일 기후에너지환경부 국정감사와 10월 19일 한국전력·전기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요금과 한전 재무가 다뤄집니다. 지역요금제 고시와 요금약관 개정은 연내 목표만 공개돼 있어, 날짜를 기다릴 것이 아니라 고시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2027년 1분기 연료비조정단가는 예년 흐름대로면 12월 하순에 나옵니다.

이번 분기를 한 줄로 줄이면, 요금표는 그대로인데 그 줄이 연료비와 점점 멀어지고 있는 분기입니다. 4분기에는 상한 때문에 2.3원이 반영되지 않았고, 3분기에는 산식이 내리라고 한 자리에서 요금이 유지됐습니다.

공장 쪽에서 할 일은 인상 시점을 맞히는 것이 아닙니다. 내 공장이 어느 종별이고, 언제 전기를 쓰며, 계약서의 정산 조항이 어느 쪽으로 기울어 있는지를 이번 분기에 확인해 두는 것입니다. 인하 축인 지역요금제가 오면 그 효과도 같은 자리에서 계산됩니다.

데이터는 가설을 세우는 도구이고, 가설은 현장과 시장이 검증합니다. 이번 가설의 검증 자료는 10월 청구서의 시간대별 사용량, 국정감사에서 나올 요금 관련 발언, 그리고 지역요금제 고시 여부입니다.

출처: 한국전력 2026년 10~12월분 연료비조정단가 산정 내역(2026.09.21, 시대일보, 머니투데이), 3분기 연료비조정단가 산정·통보(이투데이), 한국전력 재무 현황(헤럴드경제), 계절·시간대별 전기요금 체계 개편(2026.03.13 발표, 정책브리핑, 뉴시스), 2022~2024년 전기요금 조정 보도, 산업용 지역요금제 설계안(2026.08.26 공청회), 이상 기존 글(2026년 6월 3일·8월 7일·8월 19일·8월 25일·8월 27일), 이상 부동산 가치분석 프레임워크.

전문가 검수

이 글은 영남창업컨설팅 이상윤 회장이 검수했습니다.

본 사이트의 부동산 인사이트는 게시 전 이상윤 회장의 검수를 거칩니다. 이상윤 회장은 경주·경북 지역 부동산 인허가 분야에서 20년 이상 활동해 왔습니다. 최종 검수일 2026년 9월 29일.

학력

  • 서울대학교 최고경영자 산업전략과정 수료 (45기)
  • 위덕대학교 경영학 박사
  • 동국대학교 대학원 행정학 석사 (지방자치 전공)
  • 건국대학교 부동산대학원 과정 수료

정부·공공기관 위촉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 대한민국 대통령 직속
  • 경상북도 규제개혁 민관실무협의회 위원 · 경상북도
  • 경상북도 투자유치 자문관 · 경상북도
  • 경북 정책연구원 운영위원 · 경상북도
  • 법무부 법사랑 위원 · 법무부
  • 법무부 범죄예방위원회 위원 · 법무부
  • 경주시 선거관리위원회 위원 · 경주시

산업·학술 활동

  • 경주 강동일반산업단지 회장 · 경주시
  • (사)경주지역발전협의회 회장 · 경주시
  • 동국대학교 겸임교수 · 동국대학교
  • 서울대학교 최고산업전략과정 45기 동문회 회장 · 서울대학교
  • 사단법인 한국대학경기연맹 회장 · 전국
  • 경주중·고등학교 총동창회 회장 · 경주시
회장 프로필 전체 보기 →

https://isanggroup.com/ko/chair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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