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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15분 분 읽기

공업지역 땅은 20.5% 더 팔렸는데 공장 건물은 5.2%에 그쳤다 — 경북 지가 3반기 연속 둔화가 겹친 자리

국토교통부와 한국부동산원이 2026년 7월 23일 발표한 상반기 지가변동률·토지거래량에는 방향이 어긋난 두 숫자가 있습니다. 용도지역별로 공업지역 토지 거래는 20.5% 늘었는데, 건물 용도별로 공업용은 5.2% 증가에 그쳤습니다. 같은 기간 경북 지가 상승률은 0.46%에서 0.33%, 다시 0.27%로 3개 반기 연속 낮아졌습니다. 가격은 식는데 땅은 더 팔리고, 완성된 공장은 그만큼 팔리지 않는 구간입니다. 이 조합이 부지 결정과 감정평가에 무엇을 요구하는지 정리했습니다.

검수 이상윤 회장 · 경주·경북 인허가 20년+ · 2026년 8월 22일 검수

주요 내용 요약

  • 국토교통부·한국부동산원이 2026년 7월 23일 발표한 상반기 조사 결과입니다.
  • 전국 지가는 1.22% 올랐고, 수도권 1.69%·지방권 0.38%로 격차가 유지됐습니다.
  • 용도지역별 토지 거래량은 공업지역이 20.5% 늘었고, 건물 용도별로는 공업용이 5.2% 증가에 그쳤습니다.
  • 경북 지가 상승률은 0.27%로, 2025년 상반기 0.46%·하반기 0.33%에 이어 3개 반기 연속 낮아졌습니다.
  • 그런데 경북 토지 거래는 전체 59,239필지(+3.7%), 순수토지 33,240필지(+3.8%)로 오히려 늘었습니다. 전국 순수토지가 3.3% 줄어든 것과 반대입니다.
  • 대구는 정반대입니다. 지가는 3개 반기 연속 0.38%로 고정된 채 전체토지 거래가 12.9%, 순수토지가 15.0% 줄었습니다.
  • 거래가 마르면 거래사례비교법의 표본이 사라집니다. 같은 대구·경북 안에서 평가의 신뢰도가 갈리는 국면입니다.

2026년 7월 23일, 국토교통부와 한국부동산원이 상반기 지가변동률과 토지거래량을 발표했습니다. 헤드라인은 전국 지가 1.22% 상승, 서울 2.32%로 수도권 주도라는 익숙한 내용이었습니다.

그런데 표를 아래로 내려가면 방향이 어긋난 두 줄이 나옵니다. 용도지역별 토지 거래에서 공업지역은 20.5% 늘었는데, 건물 용도별로 공업용은 5.2% 증가에 그쳤습니다. 네 배 가까운 차이입니다.

공업지역 토지가 팔린다는 것과 공업용 건물이 팔린다는 것은 다른 이야기입니다. 앞의 숫자는 짓겠다는 사람이 늘었다는 뜻이고, 뒤의 숫자는 지어진 것을 사겠다는 사람이 그만큼 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이 글은 그 간극을 다룹니다. 참고로 7월에 다룬 공장·창고 실거래 분석은 건물 시장의 유동성을 본 것이고, 이번 데이터는 토지와 건물을 나란히 놓고 본다는 점에서 초점이 다릅니다.

2026년 상반기 거래량 증감 (전년 하반기 대비, 국토부·한국부동산원 2026.7.23 발표)

구분항목증감률
용도지역농림지역+26.9%
용도지역공업지역+20.5%
용도지역자연환경보전지역+5.3%
용도지역상업지역-4.7%
용도지역용도미지정-21.8%
건물 용도공업용+5.2%
건물 용도주거용+4.2%
건물 용도상업·업무용-8.4%
건물 용도기타 건물-12.1%
지목+19.9%
지목임야-9.4%

표에서 나란히 읽어야 할 두 줄은 공업지역 +20.5%와 공업용 건물 +5.2%입니다. 질문이 하나 생깁니다. 왜 땅을 사는 쪽이 건물을 사는 쪽보다 네 배 빠르게 늘었을까요.

가장 단순한 설명은 규격입니다. 기존 공장은 이전 사용자의 공정에 맞춰 지어졌습니다. 층고, 기둥 간격, 바닥 하중, 전기 인입 용량, 크레인 유무가 새 사용자의 요구와 어긋나면, 매입 후 개조 비용이 붙습니다. 그 비용이 일정 수준을 넘으면 땅을 사서 새로 짓는 편이 낫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두 번째 설명은 감가입니다. 건물은 시간이 지나면 가치가 줄어드는 자산이고, 토지는 그렇지 않습니다. 공사비가 높은 국면에서는 이 차이가 더 벌어집니다. 새로 지으면 비싸지만 그만큼 내용연수가 길고, 구축을 사면 싸 보이지만 남은 수명이 짧습니다.

세 번째는 지목별 숫자가 힌트를 줍니다. 같은 기간 답은 19.9% 늘었고 임야는 9.4% 줄었습니다. 평탄한 농지 쪽으로 수요가 움직이고, 토목공사비가 많이 드는 임야는 뒤로 밀렸습니다. 공사비가 선택을 가르고 있다는 신호가 여러 곳에서 같은 방향을 가리킵니다.

다만 농지에는 농지보전부담금이, 임야에는 대체산림자원조성비가 각각 붙습니다. 답이 더 팔린다는 사실이 곧 농지가 더 싸게 먹힌다는 뜻은 아닙니다. 절토·성토가 필요 없는 대신 부담금 구조가 다르고, 진흥지역 안팎에 따라 요율도 갈립니다. 시장의 선택과 개별 사업의 유불리는 별개로 계산해야 합니다.

대구·경북 비교 (2026년 상반기)

항목경북대구
지가변동률0.27%0.38%
직전 반기0.33%0.38%
전년 동기0.46%0.38%
전체토지 거래59,239필지 (+3.7%)24,724필지 (-12.9%)
순수토지 거래33,240필지 (+3.8%)2,358필지 (-15.0%)

이 표가 이 글의 핵심입니다.

경북은 가격 상승률이 3개 반기 연속 낮아졌습니다. 0.46%에서 0.33%, 다시 0.27%입니다. 상승세가 꺾인 것은 아니지만 힘이 빠지는 흐름입니다. 그런데 거래는 늘었습니다. 전체토지 3.7%, 순수토지 3.8% 증가입니다. 전국 순수토지 거래가 3.3% 줄어든 것과 반대 방향입니다.

대구는 정확히 반대입니다. 지가는 세 반기 연속 0.38%로 미동도 없는데, 거래는 전체토지 12.9%, 순수토지 15.0%가 줄었습니다.

가격이 움직이지 않는 데는 두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하나는 시장이 안정된 것이고, 다른 하나는 호가와 매수 희망가의 간격이 좁혀지지 않아 거래 자체가 성사되지 않는 것입니다. 거래량이 15% 줄었다면 후자에 가깝습니다.

경북의 그림은 다릅니다. 가격 상승세는 둔해졌지만 거래는 늘었습니다. 매도자가 눈높이를 낮추고 매수자가 그 지점에서 응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시장 용어로는 가격 발견이 진행 중인 상태입니다.

어느 쪽이 더 나은 시장인지는 입장에 따라 다릅니다. 다만 부지를 사려는 쪽에서 보면 판단 재료가 쌓이는 쪽이 유리합니다. 최근 체결된 가격이 여러 건 있으면 호가가 합리적인지 판단할 근거가 생기고, 없으면 매도자의 주장과 본인의 감뿐입니다.

시나리오: 거래가 마르면 평가가 흔들린다

같은 조건의 공장부지를 대구와 경북에서 각각 매입한다고 가정합니다.

경북에서는 최근 6개월간 인근 유사 필지 거래가 여러 건 쌓여 있습니다. 감정평가에서 거래사례비교법을 적용할 표본이 확보되고, 은행 담보평가도 그 사례를 근거로 삼습니다.

대구 쪽은 순수토지 거래가 2,358필지로 경북의 14분의 1 수준입니다. 유사 사례를 찾기 어려우면 평가는 시점 수정과 지역 요인 보정에 더 크게 기대게 되고, 그만큼 평가액의 폭이 넓어집니다.

이것이 실무에서 갖는 의미는 분명합니다. 거래가 활발한 시장에서는 감정평가액이 매매 협상의 기준선 역할을 하지만, 거래가 마른 시장에서는 평가액 자체가 협상 대상이 됩니다. 대출 한도를 평가액에 의존하는 매입 계획이라면, 이 차이는 자금 조달 구조를 바꿉니다.

숫자를 기억하기보다 구조를 기억하는 편이 낫습니다. 거래량은 가격의 부속 지표가 아니라, 평가의 신뢰도를 결정하는 독립 변수입니다.

이 데이터를 읽을 때 조심할 것

첫째, 시점입니다. 이 통계는 2026년 상반기, 즉 1월부터 6월까지의 기록입니다.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2.50%에서 2.75%로 올린 것은 7월 16일이었습니다. 긴축의 효과는 이 숫자에 아직 들어 있지 않습니다. 8월 27일 금융통화위원회 결정까지 겹치면, 하반기 데이터는 다른 모습일 수 있습니다. 둘째, 필지 수와 면적은 다릅니다. 거래 건수가 늘어도 대형 필지가 빠지고 소형 필지가 늘어난 결과일 수 있습니다. 건수 증가를 곧 시장 규모 확대로 읽으면 과대 해석입니다. 셋째, 용도지역별 증감은 전년 하반기 대비이고 지가변동률은 반기 누적입니다. 비교 기준이 다른 숫자를 한 문장에 섞으면 결론이 왜곡됩니다. 넷째, 경북은 23개 시군의 합입니다. 도 단위 평균이 경주의 실제 흐름과 같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구미·포항처럼 산업 기반이 큰 시군의 움직임이 평균을 끌어올리거나 끌어내리면, 경주의 실제 수치는 평균과 상당히 다를 수 있습니다. 도 단위 통계는 방향을 보는 데 쓰고, 금액과 시점 판단은 읍면동 단위 실거래로 내려가서 해야 합니다.

이상의 가치평가는 네 가지 방법론을 교차검증합니다. 이번 데이터는 두 곳에 직접 앉습니다.

거래사례비교법(25%)이 가장 크게 영향을 받습니다. 이 방법론은 유사 사례의 존재를 전제로 성립합니다. 표본이 충분한 시장과 마른 시장에서 같은 가중치를 주는 것은 무리이고, 후자에서는 다른 방법론의 비중을 실질적으로 높여 잡는 편이 안전합니다.

원가법(25%)의 상대적 비중이 올라갑니다. 공업지역 토지 거래가 건물보다 빠르게 는 것 자체가, 시장이 대체비용을 기준으로 판단하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짓는 비용과 사는 값을 비교해 짓는 쪽을 택한 사람이 늘었다는 뜻이기 때문입니다.

수익환원법(40%)은 이 데이터만으로는 움직이지 않습니다. 지가와 거래량은 임대료나 NOI를 직접 말해주지 않습니다.

보수적 안전마진 원칙은 여기서 실무 지침이 됩니다. 거래가 마른 구간의 자산은 평가액의 하단을, 거래가 쌓인 구간의 자산은 중간값을 기준선으로 잡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무엇을 확인해야 할까요. 데이터는 가설을 세우는 도구이고, 검증은 현장에서 이뤄집니다.

첫 번째는 대상 필지 반경의 실거래 이력입니다. 도 단위 통계가 아니라 읍면동 단위로 최근 12개월 거래가 몇 건인지 세어보는 것입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고, 건수가 한 자릿수라면 이 글에서 말한 마른 시장에 해당합니다.

두 번째는 구축 매물과 신축의 총원가 비교입니다. 매물로 나온 공장의 호가에 개조 비용을 더한 값과, 같은 규모를 새로 지을 때의 토지비·공사비·인허가비 합계를 나란히 놓아야 판단이 섭니다. 지금 시장이 땅을 택하는 이유가 우리 사업에도 적용되는지는 이 계산에서 나옵니다.

세 번째는 현장 확인입니다. 지역 중개업소 몇 곳에 최근 6개월간 실제로 성사된 건이 몇 건인지, 호가 대비 얼마에 계약됐는지를 물으면 통계가 보여주지 않는 간격이 드러납니다.

세 가지 모두 8월 27일 금통위 결과와 무관하게 지금 할 수 있는 일입니다.

경주를 하나로 묶으면 이 데이터를 잘못 적용하게 됩니다. 부분 시장마다 거래의 두께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외동산단 일대는 노후 공장이 밀집해 구축 매물이 상대적으로 자주 나오는 구간입니다. 이번 통계의 건물 대 토지 구도가 실제로 부딪히는 곳이고, 개조 비용 산정이 판단을 가릅니다.

안강 방면과 현곡 방면의 관리지역·농림지역 필지는 순수토지 거래에 해당합니다. 경북 순수토지가 3.8% 늘었다는 숫자와 가장 가까운 구간이지만, 그만큼 전용허가와 개발행위허가가 정면으로 걸립니다.

문무대왕면 국가산단 주변은 조성 일정이 별도 변수로 작동해 일반적인 거래 통계와 다르게 움직입니다.

시내와 보문 방면은 상업·업무용 성격이 강합니다. 이번 데이터에서 상업·업무용 건물 거래가 8.4% 줄었다는 점은 이 구간에 더 가까운 신호이고, 공업지역 토지가 늘었다는 사실을 이쪽 자산의 호재로 옮겨 읽으면 어긋납니다.

같은 경주 안에서 서로 다른 표가 적용됩니다. 이번 통계에서 어느 줄이 우리 부지에 해당하는지부터 정하고 읽어야, 같은 숫자가 정반대 결론으로 쓰이는 일을 피할 수 있습니다.

공장부지 매입을 검토 중이라면

  • 대상 필지 반경의 최근 12개월 실거래 건수를 직접 세어봤는가 (한 자릿수면 마른 시장)
  • 구축 매입가 + 개조비 vs 토지 매입가 + 신축비를 같은 기준으로 비교했는가
  • 대상이 임야라면 토목공사비를 별도 항목으로 계산에 넣었는가
  • 감정평가액을 대출 한도의 전제로 삼고 있다면, 거래사례 부족에 따른 평가 변동 폭을 감안했는가
  • 매도 호가가 언제 형성된 가격인지 확인했는가 (7월 금리 인상 이전인가 이후인가)
  • 이 통계가 상반기 기록이며 긴축 효과가 반영되지 않았다는 점을 계획에 반영했는가

공장·토지를 보유·매도 검토 중이라면

  • 우리 자산이 속한 부분 시장의 거래가 늘고 있는지 줄고 있는지 확인했는가
  • 호가를 유지하는 선택이 거래 성사 지연으로 이어지고 있지는 않은가 (대구형 정체)
  • 건물이 포함된 자산이라면, 매수자 입장에서 개조 비용이 얼마로 계산될지 미리 따져봤는가
  • 감정평가를 받아둔 시점이 언제인가, 그 이후 금리와 거래량이 어떻게 바뀌었는가
  • 하반기 통계가 나올 때까지 기다릴 여력이 있는가, 아니면 지금 가격 발견에 참여해야 하는가

같은 통계를 두고 참여자들의 결론은 갈립니다.

매입을 검토하는 쪽에서는 경북의 거래 증가가 협상 가능성이 열려 있다는 신호로 읽힙니다. 매도자가 눈높이를 조정하고 있다는 뜻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거래가 늘었다는 것은 경쟁자도 움직이고 있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좋은 매물이 오래 남아 있지 않을 가능성과, 서둘러 결정하다 실사를 건너뛸 위험이 함께 커집니다.

매도를 검토하는 쪽에서는 판단이 갈립니다. 상승률 둔화를 보고 서두를 수도 있고, 거래 증가를 보고 아직 수요가 있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분명한 것은 대구 사례가 보여주듯 호가를 지키는 선택이 거래 부재로 이어지면 다음 매도 시점의 협상력은 더 나빠진다는 점입니다. 팔리지 않은 기간 자체가 매물의 이력이 되고, 매수자는 그 기간을 협상 카드로 씁니다.

구축 공장을 보유한 쪽은 이번 데이터에서 가장 불리한 위치에 있습니다. 토지 거래가 건물 거래보다 네 배 빠르게 늘었다는 것은, 시장이 완성품보다 원재료를 택하고 있다는 뜻입니다. 개조 비용을 낮춰줄 요소를 미리 정리해 두는 편이 매도 시점에 도움이 됩니다. 전기 인입 용량, 바닥 하중, 크레인 사양처럼 매수자가 반드시 확인하는 항목을 문서로 준비해 두면 실사 기간이 짧아지고, 짧아진 기간은 가격 방어로 돌아옵니다.

반대로 나대지를 보유한 쪽에는 이 흐름이 유리하게 작동합니다.

정리하면, 2026년 상반기 통계는 두 가지를 말합니다. 하나는 시장이 완성된 공장보다 땅을 택하고 있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경북과 대구가 정반대의 국면에 있다는 것입니다. 경북은 가격이 식으면서 거래가 늘고, 대구는 가격이 고정된 채 거래가 마릅니다.

부지 결정에서 이 차이가 갖는 의미는 가격의 높낮이가 아니라 평가의 신뢰도입니다. 거래가 쌓인 시장에서는 감정평가가 협상의 기준선이 되지만, 거래가 마른 시장에서는 평가액 자체가 흔들립니다. 대출 한도와 매입 구조가 거기에 걸려 있습니다.

그리고 이 숫자들은 모두 6월까지의 기록입니다. 7월 16일 기준금리 인상과 8월 27일 금융통화위원회 결정은 아직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지금 이 데이터로 하반기를 단정하는 것은 이르고, 그렇다고 무시하면 가격 발견이 끝난 뒤에 시장에 들어가게 됩니다. 상반기 통계의 쓸모는 예측이 아니라 좌표 확인에 있습니다. 우리 부지가 거래가 쌓이는 쪽에 있는지 마르는 쪽에 있는지, 그것만 알아도 다음 결정의 순서가 달라집니다.

데이터는 가설을 세우는 도구이고, 가설은 현장과 시장이 검증합니다. 우리 필지 반경의 거래 건수를 직접 세어보는 것이, 도 단위 평균보다 언제나 정확합니다.

전문가 검수

이 글은 영남창업컨설팅 이상윤 회장이 검수했습니다.

본 사이트의 부동산 인사이트는 게시 전 이상윤 회장의 검수를 거칩니다. 이상윤 회장은 경주·경북 지역 부동산 인허가 분야에서 20년 이상 활동해 왔습니다. 최종 검수일 2026년 8월 22일.

학력

  • 서울대학교 최고경영자 산업전략과정 수료 (45기)
  • 위덕대학교 경영학 박사
  • 동국대학교 대학원 행정학 석사 (지방자치 전공)
  • 건국대학교 부동산대학원 과정 수료

정부·공공기관 위촉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 대한민국 대통령 직속
  • 경상북도 규제개혁 민관실무협의회 위원 · 경상북도
  • 경상북도 투자유치 자문관 · 경상북도
  • 경북 정책연구원 운영위원 · 경상북도
  • 법무부 법사랑 위원 · 법무부
  • 법무부 범죄예방위원회 위원 · 법무부
  • 경주시 선거관리위원회 위원 · 경주시

산업·학술 활동

  • 경주 강동일반산업단지 회장 · 경주시
  • (사)경주지역발전협의회 회장 · 경주시
  • 동국대학교 겸임교수 · 동국대학교
  • 서울대학교 최고산업전략과정 45기 동문회 회장 · 서울대학교
  • 사단법인 한국대학경기연맹 회장 · 전국
  • 경주중·고등학교 총동창회 회장 · 경주시
회장 프로필 전체 보기 →

https://isanggroup.com/ko/chair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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