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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분석2분 분 읽기

2차전지 ESS 수요 폭증, 경북 제조업과의 연결고리

ESS 배터리 수요가 2024년 230GWh에서 2026년 359GWh로 56% 증가합니다. 2차전지 소재·부품 공급망에서 경상북도 제조업이 찾을 수 있는 기회를 분석합니다.

검수 이상윤 회장 · 경주·경북 인허가 20년+ · 2026년 3월 21일 검수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ESS 배터리 수요는 2024년 230GWh에서 2026년 359GWh로 56% 증가할 전망이에요. CBRE는 2026년 전 세계 연간 에너지 저장 설치량이 100GW를 넘어설 것으로 예측합니다. 재생에너지 확대와 전력 그리드 안정화 수요가 ESS 시장을 견인하고 있어요.

한국은 2차전지 분야에서 글로벌 3대 강국입니다. LG에너지솔루션, SK온, 삼성SDI가 세계 시장의 약 25%를 점유하고 있어요. 이 기업들의 소재·부품·장비(소부장) 공급망은 전국에 걸쳐 있고, 경상북도도 중요한 공급 기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경북의 2차전지 연결고리는 소재와 부품에 있어요. 포항은 철강뿐 아니라 리튬, 니켈 등 배터리 소재 가공에 필요한 기술 기반이 있습니다. 경주·울산의 화학·정밀가공 기업들은 전해질, 분리막, 바인더 등 2차전지 핵심 소재의 가공·제조에 참여할 수 있는 역량을 보유하고 있어요.

정부도 2차전지 산업 육성에 적극적입니다. 2차전지 소부장 기업에 대한 R&D 세액공제, 시설 투자 세액공제가 확대되었고, 비수도권 투자 시 추가 인센티브가 제공됩니다. 경상북도도 배터리 관련 기업 유치에 나서고 있어요.

2차전지 공급망에 진입하려면 ISO 9001 품질관리 시스템은 기본이고, IATF 16949(자동차) 또는 IEC 62619(ESS) 인증이 필요합니다. 클린룸까지는 아니더라도 습도·온도 관리가 가능한 생산환경이 요구되는 경우가 많아요.

경북 제조업체가 지금 해야 할 것은 기존 제조 역량의 전환 가능성을 평가하는 것입니다. 금속 가공, 화학 처리, 정밀 조립 등의 기술은 2차전지 부품 제조에 바로 적용 가능해요. 새로운 생산라인 구축이 필요하다면 공장 증축 인허가와 정부 지원사업 신청을 동시에 준비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전문가 검수

이 글은 영남창업컨설팅 이상윤 회장이 검수했습니다.

본 사이트의 부동산 인사이트는 게시 전 이상윤 회장의 검수를 거칩니다. 이상윤 회장은 경주·경북 지역 부동산 인허가 분야에서 20년 이상 활동해 왔습니다. 최종 검수일 2026년 3월 21일.

학력

  • 서울대학교 최고경영자 산업전략과정 수료 (45기)
  • 위덕대학교 경영학 박사
  • 동국대학교 대학원 행정학 석사 (지방자치 전공)
  • 건국대학교 부동산대학원 과정 수료

정부·공공기관 위촉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 대한민국 대통령 직속
  • 경상북도 규제개혁 민관실무협의회 위원 · 경상북도
  • 경상북도 투자유치 자문관 · 경상북도
  • 경북 정책연구원 운영위원 · 경상북도
  • 법무부 법사랑 위원 · 법무부
  • 법무부 범죄예방위원회 위원 · 법무부
  • 경주시 선거관리위원회 위원 · 경주시

산업·학술 활동

  • 경주 강동일반산업단지 회장 · 경주시
  • (사)경주지역발전협의회 회장 · 경주시
  • 동국대학교 겸임교수 · 동국대학교
  • 서울대학교 최고산업전략과정 45기 동문회 회장 · 서울대학교
  • 사단법인 한국대학경기연맹 회장 · 전국
  • 경주중·고등학교 총동창회 회장 · 경주시
회장 프로필 전체 보기 →

https://isanggroup.com/ko/chair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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