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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분석13분 분 읽기

9월 PMI 53.9 vs CBSI 99.5 — 두 계기판이 가리키는 공장 수요 신호

2026년 9월, 한국 제조업 PMI는 53.9으로 수출 신규주문이 15년 만에 최강 신호를 보냈습니다. 같은 달 한국은행 CBSI는 99.5로 4년 만에 가장 크게 떨어졌고, 중소·중견 제조업은 기준선 아래인 94.4였습니다. 두 계기판이 다른 방향을 가리킬 때, 공장 부지 결정자는 어느 쪽을 봐야 하는지 이상 4방법론으로 정리합니다.

검수 이상윤 회장 · 경주·경북 인허가 20년+ · 2026년 10월 13일 검수

이 글의 핵심 내용

  • 2026년 9월 S&P 글로벌 한국 PMI 53.9 — 5월 이후 최강. 수출 신규주문은 2011년 3월 이후 15.5년 만의 최고치
  • 같은 달 한국은행 제조업 CBSI 99.5로 4년 만의 최대 낙폭(-4.3p). 중소·중견 제조업은 기준선 아래 94.4로 더 크게 하락
  • 두 지수는 측정 대상이 다르다. PMI는 "지난달보다 좋아졌는가"를 묻는 확산지수(기준선 50), CBSI는 업황 수준 심리(기준선 100)
  • PMI 강세는 반도체·자동차 대기업 수출 주도. CBSI 하락의 주원인은 제품재고 감소(-1.8p)와 신규수주 감소(-1.0p)
  • 공장 부지 투자자에게 더 직접적인 계기판은 CBSI다. 자본지출 의사결정은 현재 업황 수준 심리와 함께 움직인다
  • 경주·경북 자동차 2·3차 협력사는 반도체 수출 호황과 무관. CBSI 94.4가 이 지역 실제 온도계
  • 2026년 1~8월 공장·창고 거래 금액 9조 903억원(+20.9% YoY). 누적 거래 건수는 -5.2%이나, 8월 단월 건수는 -24.5%: 평택 단일 딜 3,430억이 8월 금액 집중을 설명
  • 10월 제조업 CBSI 전망치 101.1 — 기업들은 9월을 일시적 충격으로 본다. 실측치 확인 전까지 Cap Rate 조정 보류가 안전마진 원칙에 부합

2026년 9월 마지막 주, 서로 다른 두 기관이 이틀 차이로 한국 제조업 보고서를 공개했습니다.

9월 29일, 한국은행은 9월 제조업 기업경기실사지수(CBSI)가 99.5로 집계됐다고 발표했습니다. 8월 103.8에서 4.3포인트 급락, 4년 만에 가장 큰 낙폭이었습니다. 중소·중견 제조업의 CBSI는 더 가팔랐습니다. 94.4로 기준선 아래로 내려앉았고, 낙폭(-5.4p)은 대기업(-2.5p)의 두 배를 넘었습니다.

한국은행 2026년 9월 CBSI 발표 — 2026년 9월 29일 공개.

이틀 뒤인 10월 1일, S&P 글로벌은 한국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53.9라고 발표했습니다. 8월 52.3에서 상승, 2026년 5월 이후 최강입니다. 수출 신규주문 지수는 2011년 3월 이후 15.5년 만의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생산과 신규주문도 2021년 초 이후 최고 수준이었습니다.

두 보고서가 가리키는 방향이 달랐습니다. 공장 부지를 검토하는 의사결정자 앞에 두 계기판이 놓인 셈입니다. 어느 쪽을 봐야 할까요?

PMI vs CBSI — 같은 달, 다른 것을 보는 두 지수

항목PMI (S&P 글로벌)CBSI (한국은행)
측정 대상생산·주문·고용·재고 변화 확산업황 수준 심리(장기평균 대비)
기준선50 (이상=확장)100 (이상=호황)
2026년 9월53.9 (5월 이후 최강)99.5 (4년 만의 최대 낙폭 -4.3p)
대기업 vs 중소구분 없음대기업 -2.5p / 중소·중견 -5.4p
주요 하락 요인해당 없음(확장)제품재고 감소 -1.8p, 신규수주 감소 -1.0p
10월 전망—101.1 (일시적 충격으로 인식)
발표일2026.10.012026.09.29

두 지수가 같은 달에 다른 방향을 가리키는 이유는 측정 대상이 애초에 달랐기 때문입니다.

PMI는 구매관리자가 "지난달보다 나아졌는가"를 응답하는 확산지수입니다. 기준선이 50이고, 53.9라는 숫자는 "응답자의 절반을 넘는 비율이 상황이 나아졌다고 봤다"는 뜻입니다. 방향 변화를 빠르게 잡아냅니다.

CBSI는 경영자가 "지금 업황 수준이 장기평균에 비해 어떠한가"를 응답하는 심리 지수입니다. 기준선이 100이고, 99.5라는 숫자는 장기평균을 미세하게 밑도는 수준입니다. 지금이 좋은지 나쁜지, 수준을 포착합니다.

더 중요한 차이가 있습니다. PMI 53.9를 이끈 것은 수출 신규주문 — 유럽과 아시아 수요가 반도체와 자동차를 끌어올린 대기업 현상입니다. 반면 CBSI 하락의 주원인은 제품재고 감소(-1.8p)와 신규수주 감소(-1.0p)였습니다. 주목할 점이 있습니다. PMI 보고서는 같은 달 투입원가 상승 속도가 2025년 10월 이후 가장 느렸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한국은행 기업경기조사에서 원자재가 상승은 경영애로 2위(20.9%)로 여전히 부담스러운 수준입니다. "상승 속도 둔화"와 "비용 부담 해소"는 다릅니다. CBSI 하락이 원가보다 제품재고·신규수주 감소에서 더 크게 나왔다는 것이지, 원가 부담이 사라졌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두 지수는 서로를 반박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기업군의 다른 현실을 각자 보고 있는 것입니다.

공장 부지 결정자의 계기판은 어느 쪽인가

공장 신설·증설·매입을 결정하는 것은 PMI가 포착하는 대기업 수출 지표가 아닙니다. 자본지출(CapEx) 결정은 경영자의 현재 업황 인식 — 즉 CBSI — 이 움직입니다. 경주·경북의 공장 부지 수요 기반은 자동차 2·3차 협력사, 기계 부품사, 식품·화학 중소기업입니다. 이 기업들은 반도체 호황의 수혜자가 아닙니다. 9월 CBSI 94.4 — 기준선 아래, 중소·중견 낙폭이 대기업의 두 배였다는 사실이 이 지역 공장 부지 수요 온도계에 훨씬 가깝습니다.

이상 4방법론 안에서 두 지수는 각각 다른 위치를 차지합니다.

수익환원법/DCF(가중치 40%): CBSI 약세는 NOI 성장률을 높이 잡으라는 신호가 아닙니다. 중소·중견 업황 수준이 기준선 아래라는 것은 임차인 신용 위험 상승 신호입니다. 이 국면에서는 공실 충당금을 상향하고, 계약 갱신 불확실성과 Exit Cap Rate 위험 프리미엄을 추가로 반영해야 합니다.

거래사례비교법(가중치 25%): 실거래가는 심리 지수보다 6~12개월 늦게 움직입니다. PMI 53.9이 강하다고 해서 경주 지역 거래가가 즉각 반응한다는 연결은 성립하지 않습니다. 더욱이 경주 산업용 토지는 거래 자체가 드물어 비교 사례 풀이 얕습니다.

원가법/대체비용(가중치 25%): 자재비가 아니라 건설공사비지수를 기준으로 삼아야 합니다. 업황이 약할 때는 수요 하락에 따른 경제적 감가(Economic Obsolescence)를 대체비용에서 차감해야 합니다.

잔여가치법(가중치 10%): 경주 산업단지 내 토지는 산업단지 관리기본계획과 용도지역 규제로 용도변경이 대부분 제한됩니다. 업황 약세를 용도전환 잠재력으로 연결하는 논리는 이 지역에서 실효성이 없습니다.

이상 4방법론 — PMI·CBSI가 쓰이는 자리

방법론가중치PMI 53.9의 역할CBSI 99.5(SME 94.4)의 역할
수익환원법/DCF40%직접 반영 안 됨임차인 신용위험↑ → 공실충당금·Exit Cap 위험프리미엄
거래사례비교법25%6~12개월 시차 → 보조 참고수요 위축 지속 시 비교가 하방 압력
원가법/대체비용25%간접 참고경제적 감가 반영 필요(건설공사비지수 기준)
잔여가치법10%해당 없음산업단지 용도규제로 용도변경 제한적

PMI 강세 속에도 2026년 1~8월 공장·창고 누적 거래 통계는 흥미로운 괴리를 보여줍니다.

거래 금액은 9조 90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9% 늘었습니다. 누적 거래 건수는 -5.2% 감소로, 금액보다 훨씬 완만합니다. 다만 8월 단월 거래 건수는 전년 동월 대비 -24.5%로 급감했는데, 이는 경기도 평택의 약 3,430억원 단일 딜이 8월 금액 합계를 집중적으로 끌어올리면서 건수 대비 금액 비율을 왜곡했기 때문입니다.

누적 건수 기준(-5.2%)은 시장 참여자 수가 소폭 줄었음을 시사합니다. 1,000억 미만 거래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지만, 대형 딜이 금액 지표를 지배하는 구조는 평균값을 액면 그대로 읽을 수 없게 합니다. 경주 같은 지방 산업단지에서 "9조원 거래" 통계는 더 낯선 이야기입니다.

경주·경북의 5개 부분 시장은 이번 PMI/CBSI 교차 신호에 각기 다른 방식으로 노출되어 있습니다.

외동산단 일대(노후 16개 산단 집중)는 자동차 2·3차 협력사 밀도가 높습니다. PMI가 자동차 수출 신규주문 증가를 기록했다는 사실은 여기서 반론이 될 수 있습니다. 외동산단의 1차 협력사들이 완성차 수주를 직접 받는다면 PMI 강세가 이 지역까지 흘러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 흐름이 2·3차 협력사에 도달하는 데는 통상 수 분기의 시차가 존재하며, CBSI 94.4는 그 시차가 아직 채워지지 않았음을 보여줍니다. 9월 시그널만으로는 낙관도 비관도 확정할 수 없습니다.

안강 RE100 산업단지와 문무대왕면 SMR 국가산단은 정책 주도형 수요입니다. PMI가 포착하는 에너지 집약 산업 재배치 흐름과 연결되지만, 실수요 입주가 가시화되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CBSI가 개선되지 않으면 초기 임차 수요도 지연될 수 있습니다.

신경주역 KTX 주변과 경주 시내 상업은 제조업 업황보다 인구·관광 흐름이 더 큰 변수입니다. 유동인구와 미분양 재고(2025년 기준 1,366세대)가 더 직접적인 시그널입니다.

경주 전 지역에 공통으로 적용되는 추가 변수도 있습니다. 인구감소 추세(생산가능인구 감소), 문화재 보호구역에 따른 건축·개발 제한, 규모 불확실성을 아직 내포하는 지진 리스크가 이상 4방법론의 Cap Rate 조정 항목으로 기본 반영됩니다. "경주 산업용 토지"를 단일 시장으로 묶으면 신호가 희석됩니다. 5개 부분 시장은 다른 시간표 위에 있습니다.

시나리오 ①: 외동산단 — 자동차부품 2차 협력사 임차 공장
공장용지 3,000㎡ 건물 포함, 추정 실거래가 약 25억원
임차인: 국내 완성차 2차 협력사, NNN 임대(관리비 임차인 부담) 연 임차료 1.8억원
기본 NOI 1.8억원(공실 1개월 가정 시 1.65억) / Cap Rate 7.2% → 자산가치 약 23~25억원

▶ CBSI 94.4 신용위험 반영 시 조정:

–공실 충당금: 1개월 → 4개월 상향. 연 NOI = 1.8억 × (8/12) = 1.2억
–※ 금리 효과 별도: BOK 3.0% 인상 압력 → Cap Rate 기준치 +0.3%p(7.2→7.5%)
–※ 임차인 신용위험: 중소·중견 CBSI 94.4 → 추가 +0.2%p → 조정 Cap Rate 7.7%
–조정 NOI 1.2억 / 조정 Cap Rate 7.7% → 조정 자산가치 약 15.6억원
–보수적 최대 투자가(×0.90): 약 14.0억원

※ 10월 CBSI 실측치(2026년 10월 말 발표)가 전망(101.1)을 확인할 때까지 조정 유지가 안전마진 원칙에 부합합니다

시나리오 ②: 문무대왕면 SMR 국가산단 반경 5km 신규 부지
산단 예정지 인근 논·밭 용지, 공시지가 ㎡당 약 4만원(1,000㎡ = 약 4,000만원)
PMI 53.9 강세 → 첨단 에너지 산업 수요 기대 서사

▶ 이상 4방법론 점검 결과:

–수익환원법: 현재 NOI = 없음(농지). 전환 후 임차 수요 확인 전까지 적용 불가
–거래사례비교법: 산단 확정 전 비교 사례 부재. 시장 합의 가격 미형성
–원가법: 농지전용비 + 조성비 포함 시 대체비용 > 공시지가의 수배 이상
–잔여가치법: 단계별 개발 잠재력 있으나 행정 타임라인(2030년 완공 목표) 불확실

▶ 결론: PMI 강세는 서사를 지지하지만, 이상 4방법론 기준으로 3가지가 "측정 불가"를 반환합니다. 입주 기업 확정 후 재평가가 필요합니다

여기까지의 분석은 몇 가지 가정 위에 서 있습니다. 그 가정이 흔들리는 지점을 짚겠습니다.

첫째, 10월 CBSI 실측치가 전망(101.1)을 확인해주지 않을 경우입니다. 기업들이 9월 충격을 일시적으로 봤지만, 10월에도 CBSI가 100 아래를 유지한다면 NOI 가정의 하방 조정 폭이 더 커집니다.

둘째, 경주 지역 자동차 산업의 수주 회복 속도입니다. 외동산단 협력사들이 완성차 업체의 수주 회복을 직접 받지 못하면, 전국 CBSI 개선과 무관하게 지역 임차 수요가 독립적으로 지연될 수 있습니다.

셋째, BOK 기준금리 방향입니다. 2026년 8월 인상 후 현재 3.0%입니다. PMI 53.9 같은 제조업 강세 지속이 인플레이션 상방 압력을 만들면 추가 인상 가능성이 Cap Rate 기반 가치평가를 다시 한번 조여올 수 있습니다.

한편으로는 이 분석의 상방 가능성도 있습니다. 10월 수주가 9월 부진을 만회한다면, CBSI의 빠른 반등이 임차 수요를 예상보다 빠르게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같은 데이터, 두 가지 결론" — 가설은 현장과 시장이 검증합니다.

CBSI 기준선 이하 국면에서 공장 부지 매입 전 점검

  • 임차인의 업종이 PMI 수혜 업종(반도체·수출 자동차 대기업)인지 CBSI 취약 업종(2·3차 협력사·내수 중소 제조)인지 구분했는가
  • 임차인의 최근 6개월 수주 잔고 추이와 이전 경기 둔화 시 계약 유지 이력을 확인했는가
  • 공실 충당금을 기준 1개월이 아닌 3~4개월로 상향 반영한 NOI를 계산했는가
  • Exit Cap Rate에 CBSI 회복 지연 시나리오 +0.3~0.5%p를 추가 반영했는가
  • 건설공사비지수 최신 수치로 대체비용을 재계산하고 경제적 감가를 반영했는가
  • 경주 5개 부분 시장(외동산단·안강·문무대왕면·시내·신경주역) 중 해당 미시 시장을 특정하고, 현지 중개업소 2~3곳에서 직접 수급을 확인했는가
  • 10월 CBSI 실측치(2026년 10월 말 발표)를 확인한 후 최종 결정을 내리는 일정을 구성했는가

CBSI 94.4 국면 임차인 신용 실사 체크리스트

  • 임차인의 주요 거래처(매출 상위 3개)와 해당 거래처의 업황을 직접 확인했는가
  • 임차인의 최근 1년간 납기 지연, 클레임, 계약 해지 이력을 조회했는가
  • 임차인의 산업단지 입주 자격(업종 코드, 입주 계약 기간)을 원본으로 확인했는가
  • 산업단지 처분제한 기간과 입주 의무 사용 기간이 임차 계약 기간과 충돌하지 않는가
  • 지방세특례제한법상 취득세 감면 유예기간 내 미사용 시 추징 조항을 인지하고 있는가
  • 임차료 연체 시 즉시 해지 조항과 보증금 규모가 현재 업황 리스크에 걸맞은 수준인가

두 계기판의 메시지를 정리합니다.

PMI 53.9은 한국 제조업이 확장 국면에 있으며, 특히 수출 대기업이 이끄는 신규주문이 15년 만에 최고라는 뜻입니다. 이것은 한국 경제 전체에 좋은 소식입니다.

그러나 경주 외동산단의 공장용지 가치는 삼성전자의 수출 호조가 아니라, 그 공장에 들어앉을 자동차 2차 협력사의 수주 잔고와 임차료 지급 능력이 결정합니다. 그 기업들이 속한 중소·중견 제조업의 CBSI는 9월에 94.4였고, 대기업보다 두 배 빠르게 떨어졌습니다.

S&P 글로벌 한국 제조업 PMI 보고서(2026.10.01)가 가리키는 방향과 한국은행 CBSI가 가리키는 방향 중 어느 쪽이 내 자산과 연결된 임차인의 세계인지 — 그것이 매입 전에 답해야 할 질문입니다.

10월 제조업 CBSI 전망치 101.1은 기업들이 9월 충격을 일시적으로 보고 있다는 뜻입니다. 10월 실측치가 이 전망을 확인해줄 때를 매입 결정의 검증 시점으로 삼는 것이 보수적 안전마진 원칙과 부합합니다.

전문가 검수

이 글은 영남창업컨설팅 이상윤 회장이 검수했습니다.

본 사이트의 부동산 인사이트는 게시 전 이상윤 회장의 검수를 거칩니다. 이상윤 회장은 경주·경북 지역 부동산 인허가 분야에서 20년 이상 활동해 왔습니다. 최종 검수일 2026년 10월 13일.

학력

  • 서울대학교 최고경영자 산업전략과정 수료 (45기)
  • 위덕대학교 경영학 박사
  • 동국대학교 대학원 행정학 석사 (지방자치 전공)
  • 건국대학교 부동산대학원 과정 수료

정부·공공기관 위촉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 대한민국 대통령 직속
  • 경상북도 규제개혁 민관실무협의회 위원 · 경상북도
  • 경상북도 투자유치 자문관 · 경상북도
  • 경북 정책연구원 운영위원 · 경상북도
  • 법무부 법사랑 위원 · 법무부
  • 법무부 범죄예방위원회 위원 · 법무부
  • 경주시 선거관리위원회 위원 · 경주시

산업·학술 활동

  • 경주 강동일반산업단지 회장 · 경주시
  • (사)경주지역발전협의회 회장 · 경주시
  • 동국대학교 겸임교수 · 동국대학교
  • 서울대학교 최고산업전략과정 45기 동문회 회장 · 서울대학교
  • 사단법인 한국대학경기연맹 회장 · 전국
  • 경주중·고등학교 총동창회 회장 · 경주시
회장 프로필 전체 보기 →

https://isanggroup.com/ko/chair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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